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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 문화정보원 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벨리곰 포토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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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인기 캐릭터 ‘벨리곰(Bellygom) 포토존’을 운영한다. |
이번 ‘벨리곰 포토존’은 오는 5월 1일부터 8월 9일까지 3개월간 ACC 문화정보원 도서관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ACC는 가정의 달을 맞아 방문객 유입 확대와 공간 활성화를 위해 남녀노소 전 세대가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포토존 운영을 기획했다. 이번 ‘벨리곰’ 포토존은 높이 3m 규모의 대형 벨리곰(에어 벌룬 형태) 1종과 높이 1.8m 크기의 중형 벨리곰(패브릭 소재) 3종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 소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ACC는 지난해부터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 친화형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인기 캐릭터 ‘잔망 루피’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에게 친숙하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ACC는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지속 제공하고자 이번에는 ‘벨리곰’ 포토존을 조성, 전시와 공연 외에도 풍성한 문화 경험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콘텐츠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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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목)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