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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 최근 장성군 남면 월정리 소재 농가에서 ‘행복농촌봉사단’과 함께 농번기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
이번 봉사활동은 농협 광주본부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봉사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과 박상욱 하남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범농협 임직원, 대학생 농협홍보대사 ‘N-돌핀’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수도작 모판 나르기 작업에 힘을 보태며, 영농철마다 반복되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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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월) 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