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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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농협중앙회,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

9월까지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홍보

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약 8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디지털 영농 플랫폼 ‘NH오늘농사’ 활성화와 청년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약 8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디지털 영농 플랫폼 ‘NH오늘농사’ 활성화와 청년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 선서를 시작으로, 연간 운영 방향 공유와 서포터즈 간 아이디어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디지털 농업 서비스 홍보를 위해 선발된 청년들로,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NH오늘농사’ 디지털 홍보를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와 쌀 소비 촉진 부스 운영 등 현장 활동, 서비스 고도화 제안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는 청년층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달하고, 플랫폼 홍보와 체험 활동을 병행해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래 농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농업 생태계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NH오늘농사 2030 서포터즈의 참신한 시각과 SNS 활동이 농업의 가치를 알리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디지털 영농 플랫폼 활성화와 디지털 농업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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