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27일부터 닷새간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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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현대차·기아, 27일부터 닷새간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현대차·기아는 오는 27일부터 닷새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브레이크, 배터리, 공조 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 주요 부품이다.

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은 전국 1천205개 블루핸즈를, 기아 고객은 전국 1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747개 오토큐를 방문해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쿠폰은 현대차·제네시스 고객의 경우 오는 20∼22일, 기아 고객은 16∼18일에 각 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장거리 운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         장승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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