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9일 오후 9시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소촌동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 |
| 지난 19일 오후 6시29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운수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7분 광산구 소촌동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25대, 소방대원 70명을 투입해 화자 밸생 51분 만인 오후 9시58분 불을 껐다.
이 불로 목재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279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목재파쇄기의 기계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오후 6시29분 광산구 운수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4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3분 만인 오후 7시22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주택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 추산 940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티가 외벽에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1 (월) 0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