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한 비닐하우스서 화재…농기계 등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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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한 비닐하우스서 화재…농기계 등 소실

지난 2일 오후 2시56분 나주시 공산면 상방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사진제공=나주소방
지난 2일 오후 2시56분 나주시 공산면 상방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사진제공=나주소방


전남 나주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3일 나주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6분 나주시 공산면 상방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소방대원 23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29분 만인 오후 3시25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2동 중 6동(812.5㎡)과 농기계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965만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화재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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