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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최근 본부 대강당에서 범농협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회복 자정(自淨) 결의대회’를 열고 윤리·준법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의 윤리의식과 준법 경영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내부통제 강화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 신뢰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윤리와 준법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모든 업무 과정에서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공정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농협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국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며 “사회적 역할과 공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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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목) 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