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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지난 5일 압해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축산물 식품안전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에는 압해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여부를 비롯해 소비(유통)기한 경과 상품 관리, 부적합 진열 상품 관리, 허위·과대광고 표시 여부, 식품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전남본부는 설 연휴 전까지 도내 4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가공공장 등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자체 점검과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모든 제조·판매장을 대상으로 철저한 점검을 실시해 식품안전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지역 농축산물을 안심하고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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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금) 1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