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코레일과 광주역 일대 환경정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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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 코레일과 광주역 일대 환경정화 ‘구슬땀’

철도·도시철도 기관 협업 쾌적한 역사 환경 조성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코레일 직원들과 함께 광주역 광장 일대에서 시민과 철도·도시철도 이용객을 위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광주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역사 환경 조성에 나섰다.

광주교통공사는 최근 코레일 직원들과 함께 광주역 광장 일대에서 시민과 철도·도시철도 이용객을 위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광주의 주요 교통 거점인 광주역 주변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역사와 광장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15명은 광주역 광장과 역사 주변을 함께 돌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와 광장 주변을 정비하는 등 지역 미관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호남권을 대표하는 철도·도시철도 기관이 함께 환경 개선에 나서며 기관 간 협력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산뜻한 첫인상을 제공하는 데도 힘을 보탰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광주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양동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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