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한 주택 창고서 화재…재산피해 672만원
검색 입력폼
사건/사고

해남군 한 주택 창고서 화재…재산피해 672만원

지난 9일 오후 9시1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산이면 초송리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지난 9일 오후 9시14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산이면 초송리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심야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4분 해남군 산이면 초송리의 한 주택 옆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택 옆 농산물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오후 10시6분 불을 껐다.

불은 농산물 저장 창고 1동(30㎡)을 태워 소방 추산 672만원의 재산피해를 있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