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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전남본부는 9일 농협구례교육원에서 이광일 본부장과 기영윤 원장, 2025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농축협 신규직원 상생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에서는 △농협인 정체성(기영윤 구례교육원 원장) △존재감 있는 직원이 되는 방법(정찬석 영암낭주농협 계장) △선배와의 대화(김종구 구례농협 팀장) △농협인에게 유용한 홍보기법(좌동윤 제주시농협 과장)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이주은 구례교육원 교수) △사고 예방(정범수 전남검사국 팀장) 등 신규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규직원들은 또 함께 채용된 동료들과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가치를 높이자는 ‘농심천심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더 나은 농협인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전남본부는 지난 2023년부터 농축협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각 2회씩 상생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규직원들이 농협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상호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광일 농협 전남본부장은 “농업·농촌 현장에서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시작하게 된 신규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이 농협인으로서 확고한 정체성을 다지고, 앞으로의 농협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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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1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