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서구가족센터는 최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꿈을 지키는 단단한 지혜’ 가족 소통·공감 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서구가족센터 |
광주서구가족센터는 최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꿈을 지키는 단단한 지혜’ 가족 소통·공감 캠프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주배경청소년의 학습·정서·진로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상호이해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부모-자녀 공감 캠프 ‘웃음은 피고’를 통해 레크리에이션과 협동활동으로 가족 간 친밀감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가족 소통 힐링 캠프 ‘가족은 깊고’에서는 편지 작성과 사진 촬영 미션 등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혜경 센터장은 “이번 가족캠프가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배경청소년과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가족의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9.21 (월)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