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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지구 상인연합회와 첨단지구골목형상점가는 10월2일 광산구 첨단문화광장 일원(쌍암동 666-11)에서 ‘제4회 첨단지구 골목상권 활력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첨단지구골목형상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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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지구 상인연합회와 첨단지구골목형상점가는 10월2일 광산구 첨단문화광장 일원(쌍암동 666-11)에서 ‘제4회 첨단지구 골목상권 활력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첨단지구골목형상점가 |
첨단지구 상인연합회와 첨단지구골목형상점가는 10월2일 광산구 첨단문화광장 일원(쌍암동 666-11)에서 ‘제4회 첨단지구 골목상권 활력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첨단지구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선정을 기념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건강버스킹, 기념식, 식후생사, MC이벤트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쌍이아미 로컬테크 선포식과 함께 지속적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MOU 협약 체결을 한다.
첨단문화광장 일원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골목특화음식 시연회를 비롯해 실증기업연계 AI체험, 고객초청 감사이벤트, 먹서리 부스를 운영한다.
박형국 첨단지구 상인연합회장은 “첨단지구 상인들이 준비를 하나가 돼 골목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골목상권이 다시 한번 활력과 웃음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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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월) 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