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충장동, 취약계층 나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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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주특별시 충장동, 취약계층 나눔 활동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동구 충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충장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돌봄이웃을 위한 선물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충장동 지사협 위원들과 충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라면, 전복죽, 사골곰탕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미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선종철 지사협 위원장은 “매년 이어오는 행사지만 많은 돌봄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나눔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유영 충장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돌봄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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